마마무 문별, 솔로앨범 초동 판매량 6만 6천장 돌파
역대 여자 솔로 4위 도약
입력 : 2020-02-21 16:59:44 수정 : 2020-02-21 16:59:4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마마무 문별이 솔로앨범 'DARK SIDE OF THE MOON'으로 역대 여자 솔로 초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문별의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은 초동 판매량 약 6 6천여장을 돌파했다.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에 이 판매량은 여자 솔로 아티스트 가운데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문별은 마마무 활동을 넘어 솔로 앨범임에도 탄탄한 팬덤을 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DARK SIDE OF THE MOON'은 발매 직후 전 세계 10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5에 진입하는 등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돌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는 내면의 이중성을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에 빗대어 표현한 힙합 댄스 곡으로, 선과 악을 각각 '문스타' '몬스터'로 형상화한 1 2얼굴 콘셉트가 돋보인다.
 
문별. 사진/RBW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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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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