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북한이 전투준비태세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270원대를 돌파하는 등 폭등세를 보였다.
현재는 잠시 진정국면을 보이고 있는 상태지만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다시 부각됐다.
김이태 기획재정부 외화자금과장은 "일시적으로 오버슈팅했다가 다시 진정되고 있는 것 아니겠냐"면서도 "환율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5일 오전 11시20분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5.25원 급등한 125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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