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마미손과 함께 신곡 ‘러브땡’ 19일 발매
크리스 브라운 프로듀싱팀과 공동 작업
입력 : 2020-02-19 18:21:31 수정 : 2020-02-19 18:21:31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범키의 신보가 베일을 벗었다.
 
컴비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마미손과의 콜라보레이션 신곡 러브땡을 발매했다.
 
새 싱글러브땡은 내적 댄스를 일으키는 펑키한 R&B 팝 댄스곡으로내 눈엔 너만 보여라는 가사처럼 상대에게 반한 순간을 표현했다.
 
특히 비욘세, 크리스 브라운, ‘드림걸즈’ OST 등 수많은 히트 넘버를 만들어낸 프로듀싱팀 Underdogs가 프로듀싱으로 참여했고, 범키의 음색과 마미손의 재치 넘치는 랩이 더해졌다.
 
소속사는 뉴스토마토에 범키는 그동안 이센스, 다이나믹 듀오, 버벌진트, 빈지노 등 수많은 래퍼들과 함께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해왔다. 마미손과 함께한 이번 신곡 역시 이 계보를 잇는 역대급 콜라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범키는 그동안미친연애’, ‘갖고놀래등 독보적인 색깔이 담긴 곡으로 인기를 구가해왔다.
 
자켓 이미지. 사진/브랜뉴뮤직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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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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