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로 첫 미니앨범 ‘그림’에 뜨거운 반응…“차세대 고막남친”
에이핑크 윤보미 “잘 때 듣기 좋은 노래” 호평
입력 : 2020-02-14 14:49:12 수정 : 2020-02-14 14:49:1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인디계 아이돌사이로(415)의 새 앨범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사이로는 지난 13일 오후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그림(Miss)’을 발매했다.
 
사이로는 컴백 전부터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많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에이핑크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에 사이로 데뷔곡그때, 우리 사랑했을 때스트리밍 인증샷과잘 때 든는 노래라는 글을 게재하며 사이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새 엘범그림은 사이로가 지난 해 데뷔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인 만큼 완성도 높은 다섯 트랙의 음악들로 채워졌다. 팬들은음색이 너무 좋다”, “빨리 더 떴으면 좋겠다와 같은 호평 반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사이로는 1997 415일생의동갑내기 듀오, 만남 사이로 오가는 감정과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뮤지션 팀이다. 지난 해 데뷔 싱글그때, 우리 사랑했을 때로 가요계에 등장했으며 ‘Take Me There’, ‘야광별’, ‘우리 둘 사이로등의 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해 왔다.
 
사이로.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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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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