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최대 연 4.1% 금리' 월복리적금 판매
입력 : 2020-01-21 09:28:43 수정 : 2020-01-21 09:28:43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KEB하나은행은 21일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 직장인을 응원하기 위한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실명 개인대상으로 분기 당 15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저축이 가능하며 가입기간은 1·2·3년 중 선택 가능하다. 금리는 1년제 기준으로 21일 기준 기본금리 연 1.5%에 우대금리(연 1.3%), 청년 직장인 특별금리(연 1.3%)를 더해 최대 연 4.1%까지 적용 가능하다.
 
우대금리는 급여이체 우대(연 1.2%), 온라인·재예치 우대(연 0.1%)로 구성되며, 청년 직장인 특별금리(연 1.3%)는 올해 입사한 만 35세 이하 청년 직장인인 경우 1년제 적금에 한해 제공된다. 다만 6개월 이상 급여이체와 하나카드 월 30만원 이상 결제실적을 충족해야 한다. 아울러 본인 퇴직과 창업, 결혼, 주택구입 등의 사유로 특별 중도해지할 경우에도 가입일 계약기간 별 기본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사업지원부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직장인을 응원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의 '급여하나 월복리적금' 이미지컷. 사진/KEB하나은행
 
최한영 기자 visionch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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