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의 남자’ 이두희 근황…‘멋쟁이 사자처럼’에서 ‘지숙의 남편’되나
2019-12-23 09:25:28 2019-12-23 09:25:28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컴퓨터 프로그래머 이두희에 대한 관심과 근황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두희는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과 공개 열애 중인 비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이두희는 23일 자신의 SNS코딩 수업 촬영 중 한 컷 #멋쟁이 사자처럼이란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두희는 멋쟁이 사자처럼이란 해시태그와는 달리 수줍은 미소와 함께 조용한 분위기로 사무실에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이두희SNS 캡처
 
이두희에 대한 관심은 서효림의 결혼식에서 지숙이 부케를 받으며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두고 이두희-지숙 커플의 결혼 임박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1983년생인 이두희는 올해 37, 지숙은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적령기에 이른 만큼 이들의 결혼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하고 있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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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11: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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