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대한해운(005880)은 1분기 영업손실이 94억원을 기록했으나 전년동기 대비 93.63% 적자폭을 줄였다고 13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도 50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5.95% 손실폭을 좁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70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32% 감소했다.
대한해운은 해운시황 회복으로 물동량이 증가하고 운임이 상승하면서 영업손실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대한해운의 1분기 영업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른 집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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