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국가고객만족도 은행부문 3년 연속 1위
입력 : 2019-12-10 09:25:08 수정 : 2019-12-10 09:25:08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신한은행은 1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2019 국가고객만족도(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은행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NCSI 조사에서 은행 부문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신한은행은 고객을 위한 디지털 혁신, 리스크 관리, 소비자 보호, 중소기업·개인사업자 고객 성공지원 플랫폼 마련,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9월 창립기념식에서 조용병 회장이 고객 신뢰와 인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등 고객만족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지속 노력하는 중이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NCSI 조사는 국내·외에서 생산돼 국내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 수준을 측정·계량화한 대표적인 고객지수다. 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KPC) 주관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의 금융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혁신하고 있다”며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모습. 사진/뉴시스
 
최한영 기자 visionch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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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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