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전사업부에서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발표한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2조1540억원, 영업이익률 13%를 기록했다.
특히 LCD사업부는 23%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고, 정보통신은 16%를 기록해 예상치를 뛰어넘었다.
오늘 실적을 발표한 하이닉스는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지만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부에서도 4%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또 만성적자를 기록하던 디지털미디어사업부도 1%의 영업이익를 기록해 전사업부에서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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