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첫방 1.8% 출발...윤시윤의 연기 눈길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20일 첫방송...TNMS 기준 1.8% 기록
입력 : 2019-11-21 09:06:27 수정 : 2019-11-21 09:06:27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그러나 전작보다 다소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시청률이 1.8%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청일전자 미쓰리’보다 저조한 수치다. 첫 방송 당시 시청률(3.1%)보다 1.3% 낮았다. 또 16회 종방 당시 시청률(3.6%)과 비교했을 때도 1.8% 적었다. 
 
원인은 40대 시청자들의 이탈이 컸다. 그 다음으로는 50대 시청자가 많았다. ‘청일전자 미쓰리’ 종방 당시 40대 시청률은 4.1% 였다.
 
하지만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1화에서는 1.6%을 기록했다. 이는 2.5%p 하락세를 보인 것. 또 50대 시청률은 3.7%에서 1.3%로 내려가 2.4%p 하락을 보였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1화에서는 사고로 기억을 잃은 육동식이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 살인마라고 착각하는 이야기가 전개됐다. 육동신역은 윤시윤이 맡았다.

 
윤시윤. 사진/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방송 캡처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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