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민호, 반만엔터와 전속계약 체결…오는 30일 신곡 ‘반만’ 공개
본격 활동 시작
입력 : 2019-11-20 18:38:41 수정 : 2019-11-20 18:38:41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진민호가 반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 소속사 반만엔터테인먼트 측은진민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계약 체결과 함께 오는 30일 신곡반만을 발표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진민호는 지난 2011 MBC ‘대학가요제의 대상 출신이자, 리스너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뷰티 인사이드 OST 중 케이윌이 부른내 생애 아름다운의 작곡가다.
 
특히 진민호는마음’, ‘이별을 걷는다등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음악 전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뽐내고 있는 것은 물론, 음악인들이 인정하는 음악인으로 자리매김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송하예의새 사랑을 비롯해 벤열애중’, ‘180’, 엠씨 더 맥스그대가 분다’, 포맨못해등 다양한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서 최성일과 히트 작사가 민연재는진민호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완벽한 보컬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한편, 진민호는 싱글반만발매에 앞서 순차적으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진민호. 사진/반만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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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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