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분당에 17번째 지프 전용전시장 오픈
입력 : 2019-11-14 09:13:00 수정 : 2019-11-14 09:13:00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지프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128(금곡동)에 분당 지프 전용 전시장을 새롭게 확장 이전한다고 14일 밝혔다. 
 
분당 지프 전용 전시장은 총면적 900㎡(약 273평) 규모로, 3층으로 구성된 지프 전용 단독 건물이다. 넓은 공간감을 제공하는 분당 지프 전용 전시장은 모던 블랙과 내추럴 우드 컬러에 지프만의 고유한 아웃도어 감성을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확장 이전을 계기로 고객들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가 곳곳에 반영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고객들은 최신 트렌드 흐름을 반영해 설치한 터치식 스펙 보드로 전시 차량 앞에서 차량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컨설팅 존(Consulting Zone)’에서는 1:1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고객 친화적으로 꾸며진 안락한 라운지에서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지프가 분당에 17번째 지프 전용 전시장을 오픈했다. 사진/지프
 
이외에도 지프의 대표 차량을 만나볼 수 있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을 비롯해 각 차량의 색상, 내부 인테리어, 휠 디자인까지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옵션을 조합해 확인할 수 있는 ‘피팅 라운지(Fitting Lounge)’, 편리한 차량 출고가 가능한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 등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맞춤 서비스 공간이 마련돼 있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분당 지프 전용 전시장은 경기 지역 고객들의 수입차에 대한 높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돼 수원 및 동탄 전시장과 함께 경기도 남부 지역 고객의 수요를 확실하게 선점할 것”이라며 “전국 18개의 지프 전용 전시장을 완성해 질적 성장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지프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김재홍

경제와 문화가 접목된 알기쉬운 기사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