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시트로엥 분당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입력 : 2019-11-12 17:16:35 수정 : 2019-11-12 17:16:35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푸조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푸조·시트로엥 분당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며 경기 동남권 지역의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푸조·시트로엥 분당 서비스센터는 한불모터스의 공식 딜러인 에펠오토가 운영한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성남 및 탄천 나들목(IC), 그리고 3번 국도와 인접해 있어 분당은 물론, 위례신도시, 판교, 그리고 광주와 이천 등 경기 동남권 고객들의 접근 편의성이 뛰어나다.
 
지상 2층의 연면적 1988㎡(601평) 규모로, 차량 점검과 일반 정비, 판금 도장 등의 사고수리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8개의 워크베이와 휠 얼라이먼트, 2개의 도장부스를 갖췄으며, 이를 바탕으로 월 평균 700대의 정비가 가능하다. 
 
푸조·시트로엥 분당 서비스센터가 확장 이전한다. 사진/푸조
 
차량 검사소 시설도 갖춰 기본적인 정비 외에도 자동차 정기 검사까지 가능해 고객들의 서비스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내부는 브랜드의 최신 서비스센터 콘셉트를 적용한 리셉션과 고객 라운지, 그리고 옥상에는 최대 40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내방 고객들의 편의를 배려했다.
 
김인숙 에펠오토 대표는 “푸조·시트로엥 분당 서비스센터는 분당을 넘어 위례신도시, 광주, 이천 등 경기 동남권 서비스의 허브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해당 지역 푸조, 시트로엥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푸조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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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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