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시즌2, 첫방 시청률 3.798%…복수 꿈꾸는 이정재 활약
JTBC '보좌관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11일 첫방송…시청률 3.798% 기록
이정재, 발톱 숨기고 복수 시작…김갑수에게 본심 숨기고 접근
입력 : 2019-11-12 07:24:37 수정 : 2019-11-12 07:24:37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JTBC 새 월화드라마 '보좌관' 시즌2가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안정적인 시청률로 대중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JTBC '보좌관 시즌2'는 전국 기준 시청률 3.798%를 기록했다. 종편 프로그램 시청률 중 최고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몰래 복수를 시작한 장태준(이정재 분)이 등장했다. 국립 현충원을 찾은 송희섭(김갑수 분)과 손을 맞잡으며 동상이몽을 꿈꿨다.
 
동시간대 방송한 tvN '유령을 잡아라'는 2.539%를 기록했다. 10시 드라마 최강자는 KBS2 '조선로코 녹두전'이 5.5%로 1위를 차지했다.

 
이정재-김갑수. 사진/JTBC '보좌관 시즌2' 방송 캡처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김희경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입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