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성우전자(081580)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5억1700만원을 기록, 전기(-3억2600만원)대비 적자가 확대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3억2100만원으로 전기(9억4000만원)에서 적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8억6100만원으로 전기(160억원) 대비 25.22%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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