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10월 최고실적 기념 ‘블랙 프라이데이즈’ 실시
입력 : 2019-11-06 17:15:21 수정 : 2019-11-06 17:15:21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지프가 10월 역대 월 판매 최고실적을 달성한 기념으로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을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프는 10월, 전년 동월(690대)보다 97.2% 증가한 1361대를 판매했다. 올해 10월까지 총 8455대를 판매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6043대) 대비 39.9%가 늘어난 실적을 기록했다. 이에 지프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지프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11월 한 달 동안 디젤 할인 혜택을 강화한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을 확대 시행한다.
 
11월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지프의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과 최상위 트림인 써밋 3.0 디젤 모델을 최대 145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소유할 수 있다.
 
지프는 10월 월 판매 역대 최고실적을 달성한 기념으로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을 확대 시행한다. 사진/FCA코리아
 
그랜드 체로키 디젤은 3.0 V6 터보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화가 선사하는 프리미엄 SUV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는 최대 750만원이 할인된 3590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레니게이드는 지난해 수입 소형 SUV 세그먼트 베스트셀링 모델로, 올 6월 LED 라이팅 풀패키지를 비롯해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부분변경 모델로 출시됐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지프는 지난 1월, 수입 SUV 브랜드 판매 1위(812대)로 올해를 기분 좋게 시작했고, 상반기 주요 신차 발표와 하반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꾸준히 시장 점유율을 높여오고 있다”며 “지프는 지금까지의 가파른 성장률 만큼, 앞으로도 한국 수입차 시장에서 그 입지를 더욱 넓히고 다양한 고객만족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프 체로키 리미티드 3.0 디젤 모델. 사진/FCA코리아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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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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