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 것 되는 LG 퓨리케어 정수기로' 위생 걱정 끝'
업계 유일 직수관 무상교체…고객 큰 호응 불러와
최근엔 3개월마다 '인사이드 케어' 서비스 실시해
입력 : 2019-11-05 09:25:54 수정 : 2019-11-05 09:25:54
[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정수기 위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여전한 가운데 LG 퓨리케어 정수기의 차원이 다른 관리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LG전자는 정기적으로 제품을 분해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물이 흐르는 직수관, 냉각부의 단열재 등 내부의 위생까지 철저히 관리하고 있어 정수기의 위생기준을 한 단계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2017년 1년마다 정수기 내부 직수관을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직수관 무상교체'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국내 정수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켜왔다. 직수형 정수기는 예전의 저수조형 정수기가 물이 오랜 기간 통에 고여 있어 위생상의 한계가 이슈가 된 후 대세로 자리잡았다. 이런 직수형 정수기 내부의 직수관도 물이 흐르는 통로인 만큼 정기적으로 철저히 관리해야 항상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매년 우리집 정수기가 새 것이 되는 기분도 느낄 수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체 살균이 가능한 온수 직수관을 제외하고 정수기 내부의 필터부터 출수구까지 모든 직수관을 매년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정수기 업체는 LG전자가 유일하다.
 
LG전자가 퓨리케어 정수기 케어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델이 퓨리케어 정수기를 살피고 있다. 사진/LG전자
 
LG 퓨리케어 정수기는 정기적인 직수관 교체를 위해 분해·청소·조립이 매우 간편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매년 제공하는 직수관 무상교체 서비스에 이어 최근에는 정수기 내부의 습기와 결로까지 3개월마다 관리하는 업계 유일의 '인사이드 케어' 서비스로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정수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냉수 기능이 있는 정수기는 제조사와 관계없이 기기 안팎의 온도 차이가 크거나 공기 순환이 부족한 경우 등 환경적 요인에 의해 내부 단열재의 변색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LG전자 케어솔루션 매니저가 3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방문할 때 정수기의 위쪽 커버를 열어 이런 부분까지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변색이 없더라도 단열 성능을 높여주는 단열 보강재를 부착하고, 곰팡이 등으로 변색이 발생한 경우는 단열재를 교체한다.
 
LG 퓨리케어 정수기는 △직수관 무상교체 △인사이드 케어 외에도 △2단계 자동·수동 자외선(UV)-발광다이오드(LED) 코크 살균 △3개월마다 방문해 살균 케어 등 밀착형 고객 관리로 정수기 사용과 위생에 대한 걱정을 말끔히 없애준다. 
 
LG전자가 지난 9월 출시한 LG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 사진/LG전자
 
LG전자는 9월 국내 최초로 출수구가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LG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를 출시하며 편리함에서도 앞서가고 있다. 이 제품은 출수구가 용기 높이에 맞춰 자동으로 높낮이를 조절하는 자동 컵 센싱 기능으로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상하 100mm 이동, 좌우 180도 회전이 가능한 상하좌우 무빙 출수탭으로 제품 사용 시 공간 제약을 최소화했다. 청정램프의 색상으로 필터 교체가 필요한 시기도 한 눈에 알 수 있다.
 
LG 퓨리케어 정수기는 올해 1월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2019 정수기 렌탈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서비스 품질·서비스 상품·서비스 호감도 등에서 모두 최고점을 기록하며 종합만족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7월에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19 NCSI(국가고객만족지수)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해 고객 만족도 2관왕을 달성하며 정수기 시장에서의 브랜드 신뢰도를 입증한 바 있다.
 
모델들이 'LG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LG전자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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