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희, 신곡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 발매…발라드 대전 출사표
먼데이키즈 출신에서 솔로 뮤지션으로 도약
입력 : 2019-10-30 11:29:34 수정 : 2019-10-30 11:29:3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먼데이키즈 출신 가수 한승희가 컴백한다.
 
커버 이미지. 사진/우조엔터테인먼트
 
한승희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한다.
 
신곡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Heestory’ 이후 1년여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 ‘또 다시 사랑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 멧돼지와 작곡돌펜타곤의 키노가 공동 작곡하고 한승희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 티저. 사진/우조엔터테인먼트
 
이번 신곡은 연인과 헤어진 후 힘들어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현실적인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로 표현해 이별을 겪은 모든 이들의 공감을 이끌 전망이다.
 
한편, 한승희는 30일 오후10시 아프리카TV BJ최군의 생방송에 출연해 신곡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의 라이브를 최초로 공개한다.
 
라이브 영상 캡처. 사진/우조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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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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