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수확철 전사적 농촌일손돕기 전개
이창호 수석부행장·임직원, 경기 양평군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실시
입력 : 2019-10-22 09:37:59 수정 : 2019-10-22 09:37:59
이창호 수석부행장(사진 왼쪽)과 경영기획부문 직원들이 경기도 양평 가루매마을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농협은행은 지난 21일 이창호 수석부행장과 경영기획부문 직원들이 경기도 양평 가루매마을을 찾아 수확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농협은행과 가루매마을은 200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잇고 있다. 이날 이창호 수석부행장과 직원들은 마을 주민들과 배 수확·마을 환경정비를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정용석 부행장과 농업·공공금융부문 직원들은 강원도 홍천군 서면에 위치한 모곡3리마을에서 들깨 및 콩 수확을 도왔다. 허충회 부행장과 리스크관리부문 직원들은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에 위치한 신당마을에서 주민들과 들깨수확 및 마을환경정비를 함께 했다.
 
21일 허충회 부행장(사진 앞줄 왼쪽부터 일곱 번째)과 리스크관리부문 직원들이 경기도 양평 신당마을에서 일손돕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오는 31일에는 김인태 부행장과 마케팅부문 직원들이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구암마을에서 고추수확 등 일손돕기를 실시 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수확철 농촌의 일손부족을 돕기 위해 전국에서 각 부서 및 지점 단위로 자매결연마을을 찾아 일손돕기를 전사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창호 수석부행장은 “수확철 바쁜 농촌마을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일손돕기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이 농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1일 이창호 수석부행장(사진 두 번째 줄 왼쪽부터 네 번째)과 경영기획부문 직원들이 경기도 양평군 가루매마을에서 일손돕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신병남

싱싱한 정보와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