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협·중기중앙회,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 나서
한민족글로벌벤처네트워크(INKE)활용해 중기 해외진출 지원
2010-05-04 13:42:0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벤처기업협회(회장 황철주, KOVA)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확대 및 투자 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KOVA는 이를 통해 ▲무역사절단 및 투자사절단 파견 ▲해외기업과 교류 및 기술협력 등 비즈니스매칭, 상담회 개최 ▲제품 해외 코리아벤처갤러리 전시 ▲해외 진출관련 시장조사 및 컨설팅, 세미나 개최 ▲해외 진출 및 투자 정보 제공 등의 분야에서 양 기관이 함께 진행할 방침이다.
 
이번 투자는 KOVA가 진행하고 있는 한민족글로벌벤처네트워크(INKE)를 통한 것으이다.
 
INKE는 벤처기업협회 산하의 해외 한인비즈니스 네트워크로 현재 전세계 35개국 58개 지부가 운영되고 있다.
 
 
뉴스토마토 문경미 기자 iris060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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