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입력 : 2019-09-23 20:18:05 수정 : 2019-09-23 20:18:05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파주시 돼지농장으로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를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농식품부는 이날 오전 경기도 김포시 돼지농장으로부터 접수된 ASF 의심신고에 대해 확진이 판정됐다고 발표했다. 경기도 파주, 연천에 이어 세 번째 확진 판정으로, 파주 돼지농장 신고가 확진될 경우 네 번째 ASF 발병이 된다.
 
세종=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전국에 내려진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해제된 19일, 양돈농장에서 돼지를 실은 차량이 충북 청주의 한 도축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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