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 리움미술관장은 리움미술관장직과, 삼성문화재단 이사장직을 사임키로 했다.
이 회장의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도 삼성전자 고객총괄책임자직에서 사임하고 열악한 여건의 회사 사업장에서 현장을 체험하고 시장개척업무를 하기로 했다.
이 전무의 대외직책은 5월중에 삼성전자 인사가 있을 예정인데, 이 과정에서 인사에서 직책이나 업무가 정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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