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동 LG이노텍 사장, 상반기 보수 5억7700만원
입력 : 2019-08-14 18:24:05 수정 : 2019-08-14 18:24:05
[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이 올 상반기 5억77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14일 LG이노텍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사장은 상반기에 상여금을 따로 받지 않았고, 급여 5억7700만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기본급은 집행임원 인사관리규정 등 보수 관련 규정에 따라 직급 등을 반영해 결정했다"며 "직책수당은 직무 및 역할 중요성 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임 대표이사인 박종석 사장은 상반기 보수로 총 4 4억9400만원을 받았다. 급여 4억2600만원, 상여금 3억8000만원, 기타근로수당 1500만원, 퇴직소득 35억7300만원 등이 포함됐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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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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