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애드링턴 그룹(The Edrington Group)이 사진작가 랜킨과 함께 협업으로 생산한 ‘맥캘란 리미티드 에디션 랜킨’을 대한항공 기내 면세점에서 9병 한정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모든 라벨이 각기 다른 것이 특징으로 사진과 출판을 포함해 최근에는 영화감독으로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국의 유명 사진작가인 존 랜킨 와들(John Rankin Waddell)이 직접 찍은 사진을 라벨에 담았다.
이번에 출시한 9병 한정 상품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기내면세점에서만 사전 예약을 통해 판매되며,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판매 금액의 일부를 구순구개열을 가지고 태어난 어린이를 돕기 위해 Smile Train 재단에 수술비로 지원할 방침이다.
‘맥캘란 리미티드 에디션 랜킨’ 1병이 판매될 때 마다 어린이 한 명이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된다.
9가지의 라벨 이미지 중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하여 구매를 할 수 있으며 판매 금액은 면세가로 175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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