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브랜드 리뉴얼…'조엘 컬렉션' 출시
디자이너 정구호 부사장, 기획부터 마케팅 총괄
입력 : 2019-07-22 11:30:03 수정 : 2019-07-22 11:30:03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제이에스티나는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하고 '조엘 컬렉션'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이에스티나는 '뉴 제이에스티나 2019'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올해 1월 디자이너 정구호 부사장(사진)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해 전면 리뉴얼에 돌입했다. 정 부사장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덴티티(BI)와 색상을 교체하고 주얼리, 핸드백, 뷰티 전 카테고리 상품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총괄했다. 
 
2003년 브랜드 런칭 이후 처음으로 단행하는 브랜드 리뉴얼인 만큼 고유의 정체성인 프린세스를 현대적인 이미지로 재해석해 밀레니얼 세대와 호흡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재정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조엘 컬렉션은 자유롭고 뚜렷한 가치관을 가진 조엘을 페르소나(분신이나 특정한 상징)로 탄생한 컬렉션이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당당하고 유쾌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여성들을 위해 젊은 감각을 담은 것은 물론 글로벌 브랜드로서 성장을 표현하며 주얼리, 핸드백, 뷰티 전체 카테고리에서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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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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