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종효기자]충주에서 새로 발생한 두건의 구제역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충청북도는 충주시 주덕읍 당우리와 신니면 견학리 한우사육 농가 2곳에 대한 국립수의과학원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들 농가는 하루전 사육 중인 소 가운데 1마리씩이 침 흘림 증상 등을 보이고 있다며 구제역 의심 신고를 했었다.
충청북도는 충주 신니면에서 발생한 돼지 구제역과 관련해 발생지역 500m내 소, 돼지 등 7939마리를 살처분했으며 25일 중 반경 3km 내 위험지역에 우제류 살처분을 모두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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