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 출시
2019-06-03 16:17:56 2019-06-03 16:17:56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교원그룹은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는 일반형급 모델에서 유일하게 종아리 마사지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종아리 뒤쪽에 회전형 롤러와 에어셀을 탑재해 종아리를 마사지 해준다. 회전형 롤러가 움직여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공기압으로 세기를 조절하는 에어셀은 손으로 지압하는 효과를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는 웰스매니저를 통해 방문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업계 유일하게 발 커버 교체 서비스와 위생 관리를 4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발 커버는 잦은 접촉으로 오염이나 손상이 심해 12개월 마다 교체 서비스가 진행된다. 품질보증(AS) 역시 렌탈 기간 내내 무상으로 이뤄진다.  
 
교원그룹 웰스 관계자는 "신제품은 종아리 마사지 등 프리미엄 안마의자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고급 기능을 갖췄다"면서 "여기에 발 커버 교체 등 웰스매니저의 방문관리까지 함께 제공돼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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