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웅진씽크빅(095720)이 아동의 독서 역량 향상과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웅진북클럽-AI독서케어' 출시를 기념해 'AI독서영유아검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양육 중인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웅진씽크빅 홈페이지 'AI독서영유아검진' 이벤트 페이지에 연락처와 간단한 인적사항을 남기면 자동 신청된다. 연락처로 발송된 80여가지의 문항을 통해 자녀의 독서 능력과 흥미, 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결과를 알아볼 수 있다.
사진/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21세기 웅진학습백과사전', 인기 전집 세트,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 커피 기프티콘 등 풍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웅진북클럽 무료체험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웅진북클럽-AI독서케어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아이들의 독서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 독서 역량 향상과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맞춤형 독서 솔루션이다. AI독서진단, AI독서코칭, AI독서플랜 등 3단계로 진행되며, 모바일로 정기 진단과 결과 확인이 가능해 독서 역량 성장 추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AI독서진단'은 하루 접속 12만명의 웅진북클럽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녀의 독서 능력과 흥미·환경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개별 독서 역량을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독서 능력에만 치우쳐 있던 기존 분석방식과 달리, 자녀 독서 역량 진단시 '양육자 눈높이 진단'도 함께 진행해 신뢰도 높은 분석 결과와 양육자, 자녀 모두에게 알맞은 독서 지도 방법을 찾아준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아동들의 독서 역량과 습관은 창의융합 사고력의 기반이 된다"며 "간편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자녀의 독서 역량은 물론, 올바른 독서 습관을 위한 지도 방법을 함께 알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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