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기업은행(024110)은 16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 'IBK창업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중소기업 창업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IBK창업지원센터는 창업절차부터 자금지원까지 예비창업자를 위한 종합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창업 전문 컨설턴트 2명이 직접 사업계획서 작성과 검토 등 창업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자문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