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배우 차승원 전속모델 발탁
집닥 플랫폼 등 온·오프라인 채널 통해 공개
2019-05-03 11:14:19 2019-05-03 11:14:19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인테리어 비교견적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은 배우 차승원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집닥은 차승원만의 세련되고 신뢰가는 이미지가 브랜드의 서비스 철학과 잘 부합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차승원은 지난 3월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tvN 예능 '스페인 하숙' 등을 통해 시청자에게 대중적인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집닥은 2030세대 잠재 고객을 아우르는 차승원과 온라인 인테리어 플랫폼에 대한 대국민 공감 형성에 나선다. 35세 이상의 핵심 고객층을 대상으로 건전한 인테리어 문화 조성 의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차승원과 함께 하는 집닥 캠페인은 3일부터 집닥 앱과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곽준희 집닥 CMO(최고마케팅책임자)는 "배우 차승원과 함께 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집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집닥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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