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넥슨은 15일 서비스 중인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열혈삼국’에 신규 서버 ‘일기당천’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넥슨측은 “‘일기당천’ 서버는 정식 서비스 44일 만에 추가된 6번째 신규 서버로 1주일에 1개 꼴로 서버가 늘어났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신규 가입자 수가 더욱 증가하고 있어 게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게임 운영 및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은 신규 유저들을 위해 각 서버의 신규 군주 캐릭터를 생성하는 즉시 300사례금(넥슨캐시 6000원 상당)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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