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세계 최초의 모바일용 온라인 RPG가 아이폰 시장에 진출했다.
컴투스(078340)는 우리나라와 일본의 피처폰용으로 출시한 ‘IMO: The World of Magic’를 아이폰 앱스토어에 15일부터 판매했다.
‘IMO’는 컴투스가 국내와 일본의 피처폰용으로 개발한 세계 최초의 모바일용 MMORPG로, 휴대폰으로 다른 유저와 함께 사냥, 경쟁, 아이템 거래, 채팅 등 PC용 온라인RPG 게임의 기능을 다 가지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용 'IMO'는 와이파이 무선인터넷에 접속하면 통신 비용 걱정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컴투스는 “해외 게이머들의 기대 역시 높아 지난 2월 해외에서 실시한 베타테스트에 참가했던 200여명의 해외 테스터들이 모두 높은 만족감과 기대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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