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자연마루,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목질바닥재부문 1위
2019-04-18 10:59:54 2019-04-18 10:59:54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동화기업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열린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1위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고 미국의 10대 브랜드 조사·컨설팅 기관인 브랜드키(Brand Keys)와 엠블럼(MBLM)이 공동 인증하는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브랜드 사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신뢰 △브랜드 애착 △재구매 의도 △타인 추천 의도 △전환 의도 등 5가지 항목을 조사한 뒤 부문별 1위를 선정한다. 고객 충성도를 평가 지표로 활용하는 국내 유일의 인증이다.
 
동화자연마루는 5가지 항목 중 △브랜드 신뢰 △브랜드 애착 △전환 의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국내 7개 주요 목질 바닥재 기업 중 1위로 선정됐다. 특히 현재 사용고객의 타사 브랜드 전환 의사를 평가하는 지표인 전환 의도에서는 2위 바닥재 업체 대비 1.5배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동화기업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는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바닥재 브랜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3년 간 바닥재 시장 점유율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온 동화자연마루의 누적 바닥재 판매량은 223.1㎢(6,750만 평)으로 여의도 면적(2.9㎢) 77배에 달한다.
 
(왼쪽부터) 윤은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위원장, 권순익 동화기업 건장재 영업본부장, 레이 아더 베네타 브랜드키 부대표가 17일 열린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동화기업
 
동화자연마루 바닥재 제품은 포름알데히드 방출 걱정이 없는 E0~SE0 등급의 친환경 자재를 중심 소재로 사용한다. 두통, 눈 따가움, 피부 자극과 같은 증상을 유발하는 새집 증후군 걱정이 없고, 바닥재 생산시 100% 국내산 소나무만을 원재료로 사용해 제품 품질도 더욱 신뢰할 수 있다.
 
품질뿐만 아니라 서비스에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동화자연마루는 시공부터 A/S까지 바닥재 구매 이후 전 과정을 본사 직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 국내 목질 바닥재 업계 처음 10년 품질보증제도를 도입했다. 동화기업 관계자는 "바닥재 평균 교체 주기에 해당하는 10년 간 품질을 보증하기 때문에 사실상 한 번 바닥재를 구매하면 다음 바닥재 교체 시기까지 고객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권순익동화기업 건장재 영업본부장은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끊임없이 품질과 서비스 개선에 노력해온 결과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바닥재 브랜드 1위로 뽑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품 품질 강화와 함께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바닥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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