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프로아이티, 日 모바일게임업체 인수
2010-04-15 10:22:0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일본 IT기업 네프로아이티(950030)는 일본의 CA모바일이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스튜디오(이하 MGS)의 주식 전량을 취득하고 인수했다고 15일 밝혔다.
 
네프로아이티는 이번 게임개발전문업체인 MGS 인수로 안드로이드 플렛폼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네프로아이티는 "이번 인수를 통해 안드로이드 콘텐츠 시장 진출의 확고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향후 일본의 메이저 게임, 콘텐츠 홀더와 협력해 일본내의 인기 게임, 어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해 콘텐츠 확보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MGS는 2004년 4월 설립된 게임개발 전문회사로 모바일 게임을 비롯하여 가정용 콘솔게임, PC게임, 온라인 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기획, 개발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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