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6시 땡! 영화 6000원”
입력 : 2019-04-16 17:17:53 수정 : 2019-04-16 17:17:53
[뉴스토마토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멀티플렉스 극장체인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지난 해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 계도기간 종료 후 본격 시행에 발맞춰 여가 문화 촉진을 위해 직장인 대상착한 가격 프로모션 17일부터 실시한다.
 
 
 
오는 23일까지 1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6시 땡! 하면 영화 보러 가자는 콘셉트로저녁이 있는 삶이 가능해진 직장인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메가박스 전국 주요 직영점별로 7일 동안 매일 선착순 100명 관람객들에게 6000원 관람 혜택이 제공되는 이번 이벤트는 6시 이후 상영 영화에 한해 적용된다. 배급사 사정에 따라 일부 영화는 제외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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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범

영화 같은 삶을 꿈꿨다가 진짜 영화 같은 삶을 살게 된 이란성 쌍둥이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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