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스마트오피스 가이드북' 발간
주52시간제 시행에 따른 생산성 혁신·스마트오피스 구축 전략 제안
입력 : 2019-04-15 18:54:39 수정 : 2019-04-15 18:54:39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코아스가 '주52시간 근무시대를 위한 스마트오피스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사무환경진단프로세스 '위드' 연구의 일환으로 주52시간 근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오피스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기존 기업문화와 업무방식의 불합리 요소를 보완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스마트오피스 구축 전략을 제안한다.
 
구체적으로 △비효율적인 업무 관행 △소통 없는 조직문화 △근무자 성향·업무 형태에 대한 관심 부족 등 3가지로 나눠 각각 변화 요소와 스마트오피스 구축 전략을 적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코아스 사무환경연구 관계자는 "주52시간 시행은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과 환경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가이드북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환경 조성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아스는 가이드북 발간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위드 홈페이지에서 무료 배포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코아스 자사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코아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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