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임호섭 전 CJ오쇼핑 사업부장 영입
2019-04-12 17:23:16 2019-04-12 17:23:16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공영홈쇼핑이 임호섭(사진) 전 CJ오쇼핑 방송콘텐츠 사업부장을 방송콘텐츠 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임 본부장은 공영홈쇼핑의 방송운영·제작 분야를 총괄 지휘하게 된다.
 
방송 프로듀서로 시작한 임 본부장은 CJ오쇼핑(현 CJ ENM 오쇼핑 부문)의 방송제작과 기획, 운영, 기술 분야 등 실무와 관리를 경험한 홈쇼핑 방송 분야 전문가다.
 
아이돌 그룹. 개그 프로그램과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비롯한 미디어 커머스형 방송과 '1분 홈쇼핑' 같은 모바일 커머스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기획·운영한 것으로 평가받고 평가받고 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방송의 기획, 운영은 물론 조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개발까지 실무와 유연한 관리 능력을 갖춘 '현장 중심형 리더'"라며 "임 본부장 영임을 계기로 공영홈쇼핑 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호섭 공영홈쇼핑 방송콘텐츠 본부장. 사진/공영홈쇼핑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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