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14일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2에서 A1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 무디스는 지난 2007년 7월 발표한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투자적격인 A2에서 A1으로 한 단계 격상했다.
등급전망은 기존과 같은 '안정적'을 유지했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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