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컴투스(078340)가 ‘컴투스 프로야구2010-KBO’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프로야구 스타 선수와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
컴투스는 오는 17일 잠실 구장에서 이대호 롯데자이언츠 선수와 손시헌 두산베어스 선수의 사인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신청은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고, 추첨된 게임 이용자는 1인 동반으로 참석할 수 있다.
컴투스는 두산베어스, 롯데자이언츠와 공동 마케팅 협정을 사인회 외에도 이번 프로야구 시즌동안 야구장 입장권, 야구용품 선물 등 행사를 열 예정이다.
컴투스는 앞으로 서울 잠실구장과 부산 사직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인기 선수들의 사인회를 계속 가질 예정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