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대한항공(003490)이 1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지만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며 주가는 주춤하고 있다.
14일 오전 10시12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날보다 800원(1.16%) 오른 6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1.88%까지 올라갔지만, 실적이 확인되며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항공은 올 1분기 영업이익 2200억을 달성해 전년동기대비 323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5990억원으로 14.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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