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파슨스, 340억 규모 리비아 주택건설관리 수주
2010-04-13 12:17:4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한미파슨스(053690)는 340억2700만원 규모의 리비아 뱅가지시 간푸다지역 1만세대 주택건설 사업관리와 감리용역을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하우징 앤 인프라스트럭쳐 보드(HIB)로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5.5%에 이른다. 계약기간은 2014년 2월11일까지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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