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설 선물 '숙면 타퍼' 제안
2019-01-29 10:09:02 2019-01-29 10:09:02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의 숙면을 위한 선물로 '시그니쳐 타퍼'를 제안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브자리의 시그니쳐 타퍼는 바닥 또는 매트리스 위에 깔면 체압 분산을 도와 숙면을 유도하는 기능성 침구다. 2단 구조로 설계, 윗부분은 내구성이 뛰어난 고밀도 메모리폼 '시그니쳐 폼'을 적용했다. 부드러운 쿠션감으로 체압을 분산해 신체 굴곡을 자연스럽게 유지시키고 숙면을 돕는다. 하층부는 탄성력이 우수한 우레탄 폼을 적용해 편안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시그니쳐 타퍼는 사용 환경에 따라 △3T(3㎝) △5T(5㎝) △7T(7㎝) △15T(15㎝)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3T제품은 메모리폼으로만 구성돼 침대에서 사용하기 적합하고 그 외 제품은 침대와 바닥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15T제품은 이브자리만의 슬릿 커팅 기술로 다양한 각도가 조절되는 모션베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을 맞아 시그니쳐 타퍼가 가족의 건강한 잠자리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이브자리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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