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세가사미, 영종공감복지센터에 성금 기탁
2019-01-25 13:58:58 2019-01-25 13:58:58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의 운영사인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24일 영종공감복지센터 성금 500만원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에 열렸던 '파라다이스 산타 빌리지'의 커피 판매 수익금과 직원들이 모은 기부금은 영종지역 내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파라다이스 산타 빌리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마켓인 '윈터 마켓'과 9.5m 높이의 초대형 '바카라 크리스탈 트리' 등으로 유럽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행사다. 그동안  국내에서 본 적 없는 크리스마스 풍경으로 수천명의 방문객을 맞이했다.
 
장종욱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호텔 총지배인은 "파라다이스시티 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과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취약 계층을 둘러 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이 밖에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내달에는 영종공감복지센터와 저소득층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파라다이스시티 스파 씨메르 체험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사진/파라다이스세가사미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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