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새 금융결제원장으로 송창헌 한국은행 부총재보(
사진)가 선임됐다.
금융결제원은 6일 한은에서 시중은행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원총회를 열어 임기만료되는 김수명 원장의 후임으로 송 부총재보를 11대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송 부총재보는 1973년 한국은행에 입행해 자금부 과장과 국제국 부국장을 거쳐 기획국장, 비서실장, 총무국장, 부총재보 등 한은의 요직을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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