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에 연예 시뮬레이션까지 더해진 모바일 야구게임이 곧 나온다.
한국 제일고 야구부가 일본 전국 고교야구 대회인 갑자원에 도전하는 것이 ‘야구전설’의 핵심 스토리다.
게임 이용자는 핵심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배팅 연습장, 타이어 치기, 투구 훈련 등 9개의 미니 게임으로 선수를 육성한다.
게임속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과 어떤 만남을 가지느냐에 따라 다양한 엔딩을 즐길 수 있다.
야구 경기에서는 사이드뷰, 탑뷰, 3D뷰 등 다양한 시점을 제공하고, 훈련하기, 드래프트 리그, 전국 투어, 토너먼트 등 다양한 모드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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