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열혈 청춘 스포츠 '야구전설' 4월 출시
2010-04-06 10:53:0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에 연예 시뮬레이션까지 더해진 모바일 야구게임이 곧 나온다.
 
게임빌(063080)은 만화 풍의 야구게임 ‘야구전설’을 4월 중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 제일고 야구부가 일본 전국 고교야구 대회인 갑자원에 도전하는 것이 ‘야구전설’의 핵심 스토리다.
 
게임 이용자는 핵심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배팅 연습장, 타이어 치기, 투구 훈련 등 9개의 미니 게임으로 선수를 육성한다.
 
게임속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과 어떤 만남을 가지느냐에 따라 다양한 엔딩을 즐길 수 있다.
 
야구 경기에서는 사이드뷰, 탑뷰, 3D뷰 등 다양한 시점을 제공하고, 훈련하기, 드래프트 리그, 전국 투어, 토너먼트 등 다양한 모드를 준비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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