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엔씨소프트가 오는 23일까지 신입사원 공개채용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게임개발과 웹개발, 사업 및 경영일반 4개 부문에서 진행되며, 나이·학력·전공 제한이 없다.
구현범 엔씨소프트 인사담당 상무는 "기업가치에 부합하고, 꿈과 열정을 가지고 글로벌하게 도전할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채용은 입사지원서 접수 - 서류심사 - 직무역량평가 - 인적성검사 - 실무면접 - 실장 및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25일에 발표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