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토탈 홈퍼니싱 브랜드 까사미아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2019년 첫 정기세일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까사미아는 1월 한 달간 전 제품을 20% 할인 판매한다. 소비자들이 까사미아와 함께 새롭게 집을 단장하며 '황금돼지 해'의 좋은 기운을 맞이하도록 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상품까지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내추럴 모던 스타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거실과 침실을 연출할 수 있는 '굿플레이스' 시리즈부터, 성장형 어린이 안전 가구 '그로잉' 시리즈 등 다양한 신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까사미아의 인기 가구와 함께 집안 곳곳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소품류와 패브릭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올해는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돼지의 해'로, 복을 부르는 집단장을 하기에 어느 때보다 좋은 시기"라며 "이번 행사와 함께 보금자리 새단장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까사미아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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