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TG삼보컴퓨터가 전문성 강화와 스피드 경쟁력,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표이사 사장에 현 손종문 관리본부장을 승진발령했다.
또 삼보는 기존 본부제를 폐지하고, 16실 43팀을 4실 22팀으로 대폭 통합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영업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영업부문별 전담 마케팅팀을 전진 배치해 마케팅에서 영업까지 원스톱으로 의사결정이 가능토록 했다.
신속한 의사 결정을 통해 급변하는 경기 상황과 시장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손종문 TG삼보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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