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노민기)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회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중앙회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이 ▲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 산업안전보건 정보 제공 ▲ 자율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 및 해외인증 취득 지원 ▲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안전보건교육 지원 등에 공동으로 노력한다고 밝혔다.
정인호 중앙회 인력정책팀장은 "선진국 수준인 산업재해율 0.5%대 진입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재해 발생의 93.4%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안전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노민기)은31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중앙회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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