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 동시 전투 '배틀필드' 정식서비스 임박
2010-03-30 16:30:3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최대 100명이 참가하는 스케일 큰 1인칭 슈팅(FPS) 게임의 정식 서비스가 코앞이다.
 
네오위즈(042420)게임스은 일렉트로닉 아트(EA)와 공동 개발한 ‘배틀필드 온라인’을 30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공개 서비스에서는 초보 유저들이 게임에 적응 하도록 도와주는 7가지 초보자 튜토리얼과 인공지능(AI)미션 ‘분대장전’ 모드 등 다양한 시스템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100명이 참여해도 끊김 현상 등이 없도록 서버를 강화하고, 그래픽과 사운드 효과도 개선했다.
 
2005년 발매된 '배틀필드 2'를 기반으로 만든 ‘배틀필드 온라인’은 100인 동시전투와 헬기, 전차 등 다양한 탈 것이 게임 속에 등장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4월 19일까지 '총알을 장전하라' 이벤트를 열고, 여기서 얻은 총알로는 삼성 넷북, 아이폰, 마우스 등 경품 추천 행사에 참가하는데 쓰인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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